오늘 주문한 책~

고전서적을 번역한 것이라고 하네요. 원제는 The Psy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
심리학이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 책 소개의 내용을 잠깐보면 사람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결국, 모든일은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그 속에서 무언가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도 프로그래밍 심리학의 저자와 같다.
이책 또한 고객과 컨설턴트간의 심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두 책을 서로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군요.

by 윤걸 | 2008/01/07 21:54 |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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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ounghoe.Info at 2008/01/22 12:44

제목 : 컨설팅의 비밀을 읽고
훑어보며 읽었더니, 착오로 다시 읽게 되었다. 인상 깊은 내용을 메모한다. 무모한 요구에 대해서 "그 대신 뭐를 희생하실 거죠?"라고 하는 트레이드 오프 훈련 (53쪽) 마빈의 의료 비밀 - 병의 90%는 스스로 치유된다. 의사가 전혀 간섭하지 않고도. - 스스로 치유할 능력이 있는 시스템은 부드럽게 다뤄라. - 고장나지 않았다면 고치지 말라. -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시스템을 계속 고쳐주면 결국 스스로 치유할 수 없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 -......more

Commented by 찬욱 at 2008/01/07 23:51
프로그래밍 심리학~저도 보고 시픈 책이에요~흑
Commented by 윤걸 at 2008/01/08 10:14
ㅎㅎㅎ~ 많이 바쁜가 보군
Commented by 우헿헿헿 at 2008/01/08 10:26
음..뭔가 심오한 책이구려...최면술쪽으로 공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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