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보라꽃

이름모를 꽃 한 송이...

CANON 50D + 17-40L

ps : 절벽끝에 붙어있어서 무서워뜸 ... 겁쟁이에욤~ ㅡㅡ;;



by 윤걸 | 2010/05/08 23:27 | 새로운 시각 | 트랙백 | 덧글(2)

뭘까??? 이 짜증은...

뭘까?? 흐음....

by 윤걸 | 2010/05/08 01:1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새우카레~

기본카레 + 새우토핑... 새우의 눈이 보인다 무서워~ ㅡㅡ;;

일본식 카레를 취급하고 나름 괜찮은집.
무엇보다 카레와 밥은 리필된다능~

압구정 아자부카레. CANON 50D + 17-40L



by 윤걸 | 2010/05/08 00:40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0)

아직은 봄..

신사동 가로수길 골목의 어느 꽃집...
치자꽃 팻말만 보이고 꽃은 어디로 간게냐 ㅡㅡ;;

Canon 50D + 17-40L


by 윤걸 | 2010/05/05 23:42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2)

Spring 3.0 Web MVC ... (1)

스프링이 3.0 이 나올때부터는 그닥 스프링 자체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MVC 쪽의 레퍼런스 문서를 잠깐 살펴보니 2.X 와는 내용면에서 상당한 부분이 바뀐걸 볼 수 있었다. (물론, MVC 이기 때문에 기본 사상은 전혀 바뀌지 않았지만....)

그동안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는걸 그닥 좋아라 하지 않았었고, 그에 따라 2.X 에서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설정이 XML 과 소스코드에 이분화가 되어 관리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괜시리 싫어했다. (어떤식으로 설정하면 편할지에 대한 고민은 한번도 하지 않고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모르겠다능 ㅡㅡ);;

* DispatcherServlet 설정
DispatcherServlet 설정은 기존버전과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다. web.xml 에 설정해주면 끝.
레퍼런스에 있는 코드를 살짝 붙여보면 다음과 같다.
<web-app>
    <servlet>
        <servlet-name>golfing</servlet-name>
        <servlet-class>org.springframework.web.servlet.DispatcherServlet</servlet-class>
        <load-on-startup>1</load-on-startup>
    </servlet>

    <servlet-mapping>
        <servlet-name>golfing</servlet-name>
        <url-pattern>/golfing/*</url-pattern>
    </servlet-mapping>
</web-app>

정의한 서블릿명을 따서 WEB-INF 폴더에 WebApplicationContext 파일명이 다음의 패턴으로 정해진다. ([servlet-name]-servlet.xml)

* @Controller 사용을 위한 컴포넌트스캔 설정
역시나 레퍼런스에 있는 내용을 붙인다. ApplicationContext 에 한줄 선언해 주면된다.
해당설정을 통하여 설정된 패키지를 기준으로 하위패키지를 포함하여 컴포넌트 스캔을 하게된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beans xmlns="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beans"
    xmlns:xsi="http://www.w3.org/2001/XMLSchema-instance"
    xmlns:p="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p"
    xmlns:context="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context"
    xsi:schemaLocation="
        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beans
        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beans/spring-beans-3.0.xsd
        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context
        http://www.springframework.org/schema/context/spring-context-3.0.xsd">

    <context:component-scan base-package="org.springframework.samples.petclinic.web"/>

    // ...

</beans>

* @RequestMapping 설정
@RequestMapping 어노테이션을 이용하여 전체클래스 혹은 특정 핸들러 메소드의 URL 매핑설정을 할 수 있다.
Spring IDE 를 통하여 보면 @RequestMapping 은 4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 method : RequestMethod 에서 정의한 GET, HEAD, POST, PUT, DELETE, OPTIONS, TRACE
- value : URI Templates 을 통하여 Request URI 에 포함된 변수의 값으로 Mapping 처리를 할 수 있음.
- headers : 헤더 조건을 설정 ex) content-type=text/*
- params : HTTP Request 로 들어오는 파라메터의 표현으로, 표현한 Key, Value 값이 일치할 경우 매핑처리

앞으로 쓸 내용이 많을거 같으니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일단락.


PS : 이거 쓰고났더니만 3.0 이 아니라 2.5 의 어노테이션 내용을 쓴 거 같다. ㅡㅡ;; 3.0 설명은 다음 포스팅으로... ㅋ~

by 윤걸 | 2010/05/03 16:45 | Spring | 트랙백 | 덧글(0)

17-40 영입기념~

금요일에 비가많이내려서 꽃이 다 떨어졌으려나 싶었는데 멀쩡하게 살아있군요...
렌즈 새로 영입한 기념으로 태양과 맞장샷
역시나 캐논 17-40 은 소문대로 빛갈라짐이 안습 ㅠ.ㅠ

캐논 50D + 17-40L


PS : 얼마만의 포스팅인가... ㅡㅡ;;;



by 윤걸 | 2010/04/25 20:28 | 새로운 시각 | 트랙백 | 덧글(2)

히라가나... (1)

뭔가 새로운걸 시도해볼 요량으로 일본어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차에 히라가나를 살짝 찾아보았다.
처음에 컴퓨터 자판으로 일본어를 어케쳐야하지?? 라는 의문부터 들었다.. ㅡㅡ;;
제어판에서 살짝 언어설정을 해주니 설정은 의외로 쉽게 끝나버렸다.. ㅡㅡV


살짝 검색을 해보니 히라나가는 약 50개 정도의 글자로 구성되어있고
한글을 처음 공부하는 것과 유사한 형태의 자료들이 구성되어 있었다.
5개의 모음을 가지고 있고 해당 모음과 비슷한 발음을 영문으로 보통 표기하여 공부하는 듯 싶다.
A  I  U  E  O
가볍게 5개의 글자만 함 도전해보자


あ い う え お

아   이   우   에   오


자의 경우 '우' 혹은 '우~으' 로 길게 발음을 하는 듯 싶다. 정확한 발음을 들어보지 못했으므로 이부분은 일단 패스~
시작이 중요하니 일단 5개부터 살포시 외워봐야겠당


by 윤걸 | 2010/03/13 21:10 | 일본어 | 트랙백 | 덧글(9)

아~

입맛이 돌아온 기념으로다 포스팅~~
조금은 나아진건가???

by 윤걸 | 2010/03/10 13:1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봄기운을 느끼다

건물 2층에 핀 개나리~ 망원이기 때문에 살포시 담을 수 있었다능...
나에게도 봄날이 오길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50D + 70-200 F4L
 가로수길



by 윤걸 | 2010/03/08 00:07 | 새로운 시각 | 트랙백 | 덧글(2)

오늘도 주절... 주절...

요즘은 계속되는 답답함 속에 뭔가 나사가 풀린듯 살고있다.
벌써 3주정도 지난거 같은데 이 마음이 쉽사리 풀리지가 않는다. 이리저리 돌아다녀보고, 여행도 다녀오고 일상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지만, 이 기분은 좀처럼 날아갈 거 같지 않은듯 싶다. (그.. 그렇다고 조금도 풀리지 않은건 아니라능.. )

오늘은 아침부터 나와서 하루종일 돌아다녔다. 그렇다고, 안 가본 곳을 간건 아닌지라... 내 삶의 패턴은 항상 거기서 거기인듯...
강남바닥을 벗어나기가 좀처럼 쉽지 않네... (강남역, 압구정, 삼성동, 송파동 이게 내 패턴의 전부라니... ㅡㅡ;;) ㄷㄷㄷㄷ 이러니까 서울촌놈이라는 소리를 듣는게지...

가로수길을 처덕처덕~ 걸으면서 하나뿐이 없는 형아백통과 살포시 사진놀이를 했는데, 친구의 아이폰 + 유료어플의 조합에 무릎을 꿇는 사태가 발생해 버려 살포시 눈물을 흘렸다. 잘 찍지도, 자주 찍지도, 많이 찍지도 않지만, 가끔씩 아무생각없이 카메라 들쳐업고 나서가 셔터를 눌러주는 이 취미마져 없었으면 어찌했을까 싶네~~ 이 부분은 오늘만난 친구한테 많이 고맙네~

오늘도 답답한 마음에 친구에게 주절주절... 우울한 다크사이드 포스를 왕~창 풍겨줬더니, 못 내 안스러웠는지 건프라의 세계로 나를 인도해 주신다. 건프라 MG 로 RX-78 을 떡~~~ 하니 선물해주는 멋진 모습을 보고 감동~ 감동~(인증샷은 조만간...) 가만 생각해보니, 나의 다크포스로 인해 친구가 많이 짜증났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안하다 친구야~ ㅠ.ㅠ)

아웅~
지금 막 두번째 맥주캔을 땄는데, 거품이 날 뛰면서 살포시 지갑을 테러하는 사태가 발생 ㄷㄷㄷ 안돼~~ 를 외치고 조심스레 살펴보니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매일매일 바쁘게 일에 치이면서 살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고 느껴지는 공허함... 내 주위에 안 풀리는 사람관계... 오늘들은 조언대로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고민이고 표현의 차이일 뿐이라는 말이 머리속에 맴돈다. 단지 시기의 문제일뿐...

계속생각했는데(라고 쓰고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라고 읽는다) 역시나 사람은 툭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고 문제점을 공유하면서 답을 찾아나가야 하는거 같다. 나 자신한테도 이야기하고 싶고, 다른 누군가에게도 이야기하고 싶다.
음... 역시나,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길고 기니까~ ㅎㅎㅎ



by 윤걸 | 2010/03/08 00:05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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