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돈까스~

오랜만에 들른 명동돈까스~
인증샷 한방~ ^ㅠ^

by 윤걸 | 2009/06/26 22:45 | 새로운 시각 | 트랙백 | 덧글(1)

이클립스 3.5 갈릴레오 릴리즈

이클립스 3.5 버전인 갈릴레오가 출시되었군요.
예전에는 단축키에 열광했었는데 이젠 좀 시들시들해 진 듯 싶습니다.
현재 3.4 버전을 사용중인데 또 새로운 버전이 나오는군요.
요즘은 새로나오는 걸 따라가기도 힘들어요 ㅡㅡ;;;

by 윤걸 | 2009/06/25 09:01 | 이클립스 | 트랙백 | 덧글(0)

WPS 관련사이트

WPS 는 Websphere Process Server 의 약자로 이름에서 풍기는 것 처럼 IBM 툴로써, BPM 제품군의 하나이다.

BPEL 을 이용하여 WPS 를 제어할 수 있는 샘플을 제공해 주는 사이트 : publib.boulder.ibm.com/bpcsamp/
WPS Info Center (도움말 사이트) : publib.boulder.ibm.com/infocenter/dmndhelp/v6r2mx/index.jsp



by 윤걸 | 2009/06/18 10:56 | WPS | 트랙백 | 덧글(0)

WorkFlow Pattern 사이트

현재 수행중인 프로젝트가 BPM 이고, 해당 정보를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

정리가 잘 되어있다. workflowpatterns.com/patterns/

ps : 지난주에 BPM 컨퍼런스에 참가를 했었으나, 그동안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많이 썰렁~ 했다능... BPM 도 이젠 시들해지는 분위기??? 인듯 싶다. 위기의식을 느껴야 할 때 인듯...

by 윤걸 | 2009/06/18 10:07 | 1원짜리 팁 | 트랙백 | 덧글(0)

언제나...

진실은 저 언덕 넘어에...
이게 진정 멀더의 마음일까나??? 쩝.....
왠지 나만 바보 되는 듯....

by 윤걸 | 2009/06/15 01:2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안습의 한남대교... ㅜ.ㅜ

간만에 한강에 간 김에 다리사진 함 찍어볼라고 다가가서 찍어볼까 한 순간...
갑자기 다리를 비추던 조명이 꺼지는 사태가 발생해 버렸다.
다리조명이 11시에 맞춰서 꺼진다는 사실을 첨으로 안 순간이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어쩔 수 없이 한장 대충 찍고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능..
지금보니까 살포시 수평이 삐뚤어져 있네... 쩝... 나의 수평감각은 언제나 나아지려는지


Canon 50D + Sigma 50.4 한남대교 남단


by 윤걸 | 2009/06/07 01:20 | 새로운 시각 | 트랙백 | 덧글(0)

역시 야경사진은 장난치기가 좋은 듯...

보정없이 빛만 가지고 이런 장난도 칠 수 있고...
사실... 갑자기 차가 지나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이런 결과물이..ㅡㅡ;;

재미난 심령사진 놀이도 하고...
뽀샵놀이 안 해도 이런사진이 나오니 잼나유~

그냥 찍으면 깔끔한 거리가 되기도 한다능...



Canon 50D + Sigma 50.4 압구정 미성아파트 뒷길



by 윤걸 | 2009/06/07 01:05 | 새로운 시각 | 트랙백 | 덧글(0)

아직도 봄인가?

벌써 6월이고, 후덥지근한 날씨덕에 여름을 느끼고 있는데, 아직 봄 느낌이 나는곳이 많군요
내마음의 봄은 도대체 어디갔는지 올 기미가 없는데... ㅡㅡ;;
색수차 덕에 나비가 보라빛을 띄는구만..


Canon 50D + Sigma 50.4 신구초등학교



by 윤걸 | 2009/06/07 00:55 | 새로운 시각 | 트랙백 | 덧글(2)

음... 역시 프로젝트는 할 수록 어렵군요...

아무리 내가 개념이 없고 능력이 없다하지만...
뭔가를 할 때마다 부딪히고 느끼면 개선하고 나아지는게 있어야 하는데....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늘 어려움을 느낀다. 이젠 좀 적응을 할 때도 된거 같은데... 음....

지금 수행하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사람,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이다 보니 항상 최선책이 있지만,
최선책보다 차선책이 방향인냥 흐르기도 하고... 정치판인냥 (사실 여러사람이 모이면 어쩔 수 없이 정치판이 되지만...) 지저분한 분위기도 많이 보게 된다.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는 말도 맨날 느끼면서 부딪히는 내 자신도 이해가 잘 안되고... (아무래도 붕어 기억력을 가진듯... ㅡㅡ;;;) 
작년에 했던 프로젝트에서 들었던 "넌 꿈이 뭐냐???" 그 질문에 대한 나만의 해답을 찾으면 이런 흔들림에서 조금은 버팀목이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도 하게된다. 현실에서는 논리적인게 항상 답이 될 수 없기에... 항상 그런 상황이 벌어지기에... 참 어려운거 같다.
물론, 내 자신이 그런 상황을 정리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도 안다. 그런 상황이 싫기에 몸부림 치지만... 왜 맨날 나만 괴로운 건지...

나도 16년동안 한 우물만 파면 달인이 되려나?? 쩝....

by 윤걸 | 2009/05/29 00:12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몸무게가 줄었군요...

음... 운동을 시작한지 오늘로써 딱 한달~

시작할 당시 66킬로였는데, 오늘 몸무게 측정해 보니 63.5 킬로...

원래 체질이 몸무게가 변화가 많이 없는데, 한달사이에 2.5 킬로가 빠지다니... 그동안, 술과 야근으로 인하여 몸이 많이 망가졌었나 봅니다.

구석 구석 지방이 빠지는 중인듯.... ㅡㅡV

by 윤걸 | 2009/05/21 22:0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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